어느 때까지 회개 타령만 하고 살 것인가?
날짜: 2024.04.08 글쓴이 : 박귀성 | 게시판 Stories
날마다의 은혜를 어떻게 사용할까?
4월7일 주일광고/성경통독퀴즈
날짜: 2024.04.07 글쓴이 : 박귀성 | 광고 Announce.
교회여 일어나라(6) -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
날짜: 2024.04.01 글쓴이 : 관리자 | 김지광담임목사 주일설교
기본을 놓침
날짜: 2024.04.01 글쓴이 : 박귀성 | 게시판 Stories
입술이 아닌, 영의 시인이 참된 시인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이 나의 아픔으로 다가올 때
예수님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