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48절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과 같이 온전할수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이성적 생각의 결과는  

말도 안되는 명령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하나님과 동등한 온전은 아니지요.

그러나 성경에 수 많은 부분이 

성도의 온전한 성결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이기는 자들에게는,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등

 

성경은 믿고 거듭난 자들에게

더욱 더 높은 고차원적인 영적레벨에 

도달하기를 명령하고 있읍니다.

가능한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명령한 것이라고 믿읍니다.

 

만약에 이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이러한 명령을 한 이유는 

우리를 정죄하려고 하시는 목적이 되며,

이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에 

반하는 말들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명령은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명령하셨고,

명령하셨기에 순종해야 합니다.

온전한 성결....이것은 믿는 신자들이 목숨걸고 

힘써야 할 성화의 끝입니다.

왜 거룩함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왜 죄와 죽기까지 싸워야 할까요?

 

이것을 이룬 사람이 왕노릇할 사람입니다.

천국에는 열고을, 다섯고을, 한 고을 

다스릴 권세를 말합니다.

이는 천국이 영적 레벨의 차이를 말합니다.

 

왕이 있으면 왕밑에 장관들 그리고 백성들....

마치 이 세상이 영적 세상을 

모방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히8:5)

 

이것을 이뤄가는 사람이 

주님 오실 때 들림받을 사람입니다.

신부는 정결해야 되는데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모두 영적 간음이자 주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이뤄가는 사람은 타락하지 않습니다.

계시록의 7교회들의 공통점중에 하나가

이기는 자들은 타락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믿고 거듭났어도 

타락의 가능성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하는 신부가 

타락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영원토록 하나님과 가까이,

더욱 가까히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천국을 침노하기를 원하시고,

타락하지 않고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요한웨슬리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고 영국을 변화시키면서

온전한 성화를 피를 토하면서 주장하였읍니다.

미국대부흥운동의 주역자인 찰스피니도 

온전한 성화를 날마다 주장하였읍니다.

믿고 거듭난 성도가 

거룩함으로 나아가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