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을 넘어
대적하는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다.
악이 선을 짓밟는 세상이 되었다.
옳고 그름도 분별할 줄 모르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세상 사람과 다르게 살아야 할 존재가 그리스도인이다.
NO라고 말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옳지 않은 것을 거절하기를 망설이면 안 된다.
소수인으로 남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언제나 진리 편에 서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다.
세상과 타협하지 마라. 그것이 죄다.
믿음은 교회 안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다.
교회 안에서만 모여 있는 신앙은
우물 안의 개구리일 뿐이다.
세상 속으로 들어가 참된 예배자로 우뚝 서야 한다.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예배자로 살고 예배자로 죽기를 결심하라.
신앙의 핵심은 산제물로 나를 드리는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세상의 욕망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늘 넘어지는 것이다.
인간은 낮아지기를 싫어하고
엎드리려 하지 않기 때문에 교만한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 광야의 훈련이 필요하다.
요령을 피우며 진리를 거스르고
불평을 하면 광야의 생활은 길어진다.
인생에 광야는 현실이다.
결코 피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광야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곳에서 해답을 찾지 마라.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달려 있다.
모든 복과 저주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