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턱대고 인생을 살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약속을 따라 살아야 한다.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
하나님께서 한없는 은혜를 베푸심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세상에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존재는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공급하시며 
은혜 베풀기를 멈추지 않으신다.

우리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멈추지 않으시며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죄를 짓고 절망하나 
십자가는 죄를 뛰어넘는 용서를 강물처럼 흘려보내신다.
우리의 죄에 무게가 아무리 크다해도 
하나님의 은혜는 이보다 더 크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의 생각과 영역을 뛰어넘는다.

모든 환란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다.
위기가 인생의 종착지가 아니다.
인생은 생명이 있는 한 아직은 끝이 아니다.
하나님이 끝이라 해야 끝이 난다.

하나님의 섭리가 항상 우리의 삶과 
역사 안에 머물고 계심을 잊지 마라.
악조차 선으로 바꾸실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흩어놓은 인생에 
퍼즐 조각을 맞춰가시는 분이시다.

인생의 지휘자가 되신 하나님은 
오늘도 내 인생을 지휘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림만이 
나를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끝이라 하실 때까지 소망을 저버리지 마라.
만사형통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크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마침표는 하나님이 찍으신다.
견디게 하시고 이기게 하실 
하나님께 내 인생에 모든 것을 맡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