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나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자들이다.
이것을 잊으면 하나님을 놓치고 사는 것이다.

삶이란 전쟁터이고 인생의 길은 
하나님과 함께 격랑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쉬운 인생은 그 누구에게도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만이 인생에 힘이요 능력이며 답이다.

우리가 살아갈 모든 힘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것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잿더미 속에서도 일으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얻는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는 세상을 넉넉히 이기고 
남을 힘을 이미 받은 자들이다.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말씀하신 분이 우리 주님이시다.

세상을 아슬아슬하게 살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이끄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한분이시면 삶은 충분하고도 차고 넘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언제까지 징징대며 살 것인가?
하나님께 맡긴 인생은 결코 근심에 쌓여 살지 않는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는 자가 믿음의 사람이다.

세상이 흉내 낼 수 없는 삶은 오직 믿음에서 나온다.
주안에 충만함이 있고 영원한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가 인생의 힘이시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내 옆에서 늘 일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 한분으로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하는 인생은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살지 못한 연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