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가 '구원'받은 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뭇 성도분들이 말하길

'우리는 이미 구원 받았는데 무슨 행함을 요구하는가'

'구원은 오직 믿음(이신칭의)로 완성 되었다'라고 말한다. 

더이상 율법 조문같은 '행함'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더이상은 필요없다 말한다

. . . .

성도님들이시여. . .

이 한가지를 묵상하여 보십시요

 

성도님들이시여. . .

이 한가지를 묵상하여 보십시요

 

귀신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떤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십자가 강도의 구원이 우리 말에 쉽게 오르내리나

그의 믿음이 어떠했는가 우리는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믿음이 귀신도 믿는다는 그 믿음이면

'구원'은 전혀 가망이 없는것입니다

 

​구원 받는 것이 그토록 쉬운 일 이었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매우 적다. . . 그 길이 좁고 협착한 까닭이다, 그러나

지옥으로 가는 자는 많다. . .  그 길이 넓은 까닭이다 . . . . .

 

하여 천국을 심심찮게 들어갈 수 있는것처럼 말 한다면

그들에게 올무를 놓는것과 같습니다

 

사도행전은 사도들이 성령을 통하여 거듭나고 구원의 증표를 얻은 기록입니다

그들이 구원받은 후, 그들은 어떤 누구의 가르침과 이끄심을 따라 '행함'으로

순종하였습니까. . . . .

 

사도행전의 모든 행함은 순전하신 성령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계명을 따라

제자들을 이끄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의 증거인 것입니다

 

행함을 말 한다 하여 '행위구원론자' 라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정녕 구원을 받았다 스스로 인정하시는 형제자매 여러분이시여. . .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입과 마음으로 사도들의 '행전'을 무효화 하시겠습니까 ?

아니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 . . .

 

역사를 거슬러 고대부터 지금까지 주 예수님을 위하여

자신을 불태우고 고문받으며 환란을 이겨나간 선진들은

또 어떻게 설명해야 한단 말입니까 . . . .

 

그 가장 선봉에 선 사람이 바로 '예수'라는 선생이셨으며

그분은 몸소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며 '행함' 할것인가에 대하여

모범을 보이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이 바로 그 교훈아래 순교하였던 것이지요

 

​여러분들 속에 계신 성령님의 부드럽고 세미한 음성에 귀를 귀울여

그분께서 무어라 말씀하시는지 간절히 듣기를 구해보십시요. . . . .

자원하는 심령을 기뻐하시고 강제하시지 않으시는 그분께서

형제자매님들을 이끌어가실 것입니다!

허나 그 일로 인하여 누구는 이러하고 누구는 저러할 것이니

서로 다투지 마십시요. . .

서로가 서로를 붙잡아주며 믿음에서 떨어져나가지 않도록

영혼을 위한 비통함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요. .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아래 놓이게 될 것입니다

성도는 형제자매를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자기의 십자가로 지고 서로를 위해 눈물의 씨를

뿌려 나갑니다

허나 형제가 강퍅히 행하면 더이상 설득하려 하지마십시요. . . 그를

그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 맡기며 간절히 기도하십시요

강요할 수 없습니다. . . . .

모든 일에 '때'가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도 '때'가 있는 까닭입니다

또 때를 얻거나 못하거나 전파하되 상대가 듣지 않으면

발에 먼지를 털고 물러나십시요

아직 '때'가 아닌 것입니다

누구는 100배, 누구는 60배, 누구는 30배를 남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13:23)

누구는 10므나, 또 누구는 5므나를 남길것이기 때문입니다(눅19:11~  )

 

그러나 한므나(구원받은 후의 삶)를 그대로 남긴 종은 하나님 앞에서

죽이라 명함을 받고야 말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도행전 2 : 44~

 "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이때 초대교회 성도들은 자신의 땅과 재산을 팔고 그것에 대하여 자신에 것

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것이였던 때문입니다 . . . 

금세도 마찬가지 일지나 '돈'이란 것은 아직도 믿음으로 산다는 우리에게

큰 시험의 무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부자 청년은, 재산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 했던 그것! 입니다.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예수님께서는 말세에 성도들이 치우칠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하여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도 말며 또 너희의 옳다하는 것에 대하여 악으로

지나치지 않도록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신 것입니다

 

지나치면 형제가 형제를 자매가 자매를 서로 판단하고 정죄하여

'실족'하게 하는 크나큰 화를 만들 수 있었던 까닭입니다

하여 판단도 정죄도 하지 않기를 명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믿는 성도들은 서로의 믿음을 돌아보고 서로를 견인하며

붙들어주는 것 외에 다른 직분(화평케 하는)을 받은 적이 없는 것이지요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 . . . . ?

 

서로가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쓰러짐을 당하지 않도록 붙들어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지 않겟습니까. . . . .

 

네. . .  그렇습니다. . . . .!!

 

 

마태복음 25장 31~ 46 에는 '구원'에 반드시 행함이 따라야 할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로마서 2 :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베드로전서 1:13~16(참조)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고린도후서 5 : 6~

6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8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9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마태복음 7장 24절~27절에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5장 17-20절에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디모데후서 4:3~ )​

3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4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5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이사야 5 : ​13~

"내 백성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힐 것이요 스올이 욕심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즐거워하는 자가 거기에 빠질 것이라"

 

계시록 16 : 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믿음이란 말 속에는 순종(행함)이 필시 들어간 것이므로 믿음과 행함은

떨어뜨릴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다면  거룩한 사명감의 행함이 나올 리 없을 뿐더러,

믿음이 있다면 당연히 성경 말씀대로 당연히 거룩한 행함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편익 입장에서 이론으로만 풀려는 교리 주의자들을 극히 조심하십시오.

그들은 양들을 속여 지옥으로 끌고가는 자들입니다.

 

깨달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성도들을 이끌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

교만과 자긍을 땅에 묻히시고 오직 주 하나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펌

 

덧붙이는 글: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게 맞습니다. 그 믿음이 거듭난 진짜 믿음이라면 당연히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거듭난 믿음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 그 참된 믿음이 삶을 통해 나오는 것이지요. 흔히 말하는 믿기만 하면 구원은 거듭남 없이 자아의식이 주도하는 거짓 믿음이기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고 또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