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3: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히브리서 4:6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히브리더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지금 은사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예언, 계시, 가짜 천국지옥, 병고침, 기적, 신사도빈야드, 종말론....’

 

주변에 보면 하나님 음성 듣는다는 자들이 얼마나 많고, 

보고 듣는다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여기 어디 하나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다.

 

물론 주님께서 주시는 은사와 능력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 은사와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영혼을 살리는데만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지 

개인의 영달과 교회부흥(숫자 늘리기)을 위해 주신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사도행전을 보라, 

많은 은사와 능력이 나타났지만 

오직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영혼을 살리는데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도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순간 

마귀에게 쓰임받게 되는 것이다.

 

기적과 능력과 은사가 나타난다고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결국 그것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드러내고 

천국과 지옥이 있으니 

회개하라는 것이 최종결론이 되어야 할터인데 

그 은사자와 능력자가 하나님이 되고 

우상시하다가 모두 멸망하고 마는 것이다.

 

마지막때는 마귀가 기사와 표적을 통해서 

거듭난 자들도 미혹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기사와 표적을 자꾸 의지하다보면 예수를 온데간데 없고 

그것이 하나님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영적음란이다. 

세상이 점점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마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은사와 능력을 절제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지 아니하면 

십중팔구 반드시 교만하게 되고 

자신이 하나님자리에 앉고 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음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말씀에도 은사는(지식)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덕을 세운다고 하신 것이다. 

은사가 난무한 곳에는 여기 저기에서 

자신이 하나님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보고 듣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그 중에는 하나님의 음성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온전히 회개하고 성령충만할때는(이것 또한 쉽지 않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지 모르지만 

조금만 죄가 틈타고 범죄하고 우울하고 낙심되는 상태가 되면 

바로 귀신이 역사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항상 성령충만한자가 없기 때문에 

성령으로 시작했다가도 육체로 끝마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믿음이 무엇인지 아는가? 

변치 않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하나님 말씀안으로 

깊이 들어가 회개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다. 

주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고 우리가 주안에 거하면(순종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받는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던가!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회개도 없고 순종함도 없는데 은사와 능력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결국 지옥에 떨어지고 말 것을. 육체의 병고침만 받으면 무엇할건가? 

영혼이 회개치 않아 죄로 물들어 있고,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저주가 가득한데 말이다.

 

하나님은 기적을 행하는 자보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찾으신다는 것을 알라. 

순종하는 자가 바로 회개하는 자요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방식, 교단교리대로 예수님을 믿지 말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며 따라가야 할 것이다.

 

말씀을 읽고 듣지 않으면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게 된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죄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에 찔림을 받게 되면 

바로 회개하면 새생명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 회개를 통해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 금생과 내생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이요, 말씀이 예수님이다. 

예수님을 붙잡는다고 하면서 말씀을 등한시하고 

제 방식대로 예수님을믿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붙잡는게 아니고 

자신의 신념과 고집을 붙잡는 것이다.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인가? 

예수님이 왜 이땅에 오셔서 죽으셨는가?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의지하여 회개하고 천국오라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죽으신 것이다. 

그러면 주의 종들과 교회가 밤낮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영혼들을 천국보내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회개와 순종을 외치고(날마다 죽음앞에) 천국과 지옥을 외쳐야 할 것이다. 

이 진리는 반복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망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모든 은사와 능력을 어디에 사용하겠는가? 

이 땅의 육의 구원만을 위해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주님이 주시는 은사와 능력의 마지막은 

예수님을 드러내어 회개하고 순종하게 만들어 

천국가게 하는 것인데 말이다.

 

교리주의자들은 이런 말을 되뇌인다. 

“이미 구원받았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이것을 믿는 자들은 회개하며 순종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말은 그럴 듯 한데 실상은 어떠한가? 

이미 구원받았으니 날마다 회개하며 순종하며 살아가려고 하는가? 

그 반대다. 이미 정상을 정복했는데 무슨 싸움과 노력과 애씀이 있겠는가? 

목표를 달성했는데 무슨 긴장감이 있겠는가?

오히려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감사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영적으로 긴장감이 풀려 나타하게 되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기 보다는 이땅의 영광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교리주의자들은 자신을 속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자들이 바리새인과 같은 자들이다. 

겉으로는 잘믿는 것같고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 같지만 

회개가 빠져버렸기에 마음의 독한 시기와 다툼. 미움과 탐욕을 

이길 길이 없는 것이다. 

칼빈주의가 영혼을 나타하고 태만하게 하여 회개없는 삶을 살게 하고 

세상을 좇아가는 믿음을 양산하게 되는 것이다.

 

순종은 오직 회개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하나님의 말씀에 부딪혀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될 때 비로소 생겨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들어가게 되면 

성령께서 나의 죄를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내시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신구약성경을 읽어보라. 

무엇을 외치는지? 회개하고 돌이키고 순종하면 복이 임하고 

회개치 않고 불순종하는 백성들은 멸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회개하라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주님께서 외치시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은사도 능력도 예언도 계시도 기사도 표적도 율법도 뒤로하고

(이것은 어린아이 신앙이다) 오직 말씀안으로 들어가 회개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바란다. 

말씀을 통해서 나의 죄가 드러나고 찔림을 받았다면 

바로 십자가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돌이켜 새삶을 살 때 

이 땅과 저 세상에서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