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려면 나를 바꾸라.
처음도 예수님이요 끝도 예수님이 되게 하라.

믿음은 하늘을 꿈꾸고 사는 것이라 했다.
꿈은 생각만 한다고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요셉처럼 꿈을 향해 어떤 고난도 견디며 
믿음으로 달려가야 한다.
생각만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은 망상에 젖어 사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십자가의 그 은혜를 생각하며 
가슴 뛰는 감동이 인생을 이끌고 가게 하라.

성도는 말씀으로 사는 자다.
주님은 항상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시지만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처럼
곁에 계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사는 것이 것이 문제다.

예수님을 오래 믿었다는 것이 자랑이 아니다.
믿고 어떻게 변화된 삶을 사느냐가 중요하다.
거듭났다는 것은 변화되어 새사람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저 막연하게 믿는 것은 믿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게 되면 
선지자를 보며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겉으로만 믿기 때문에 심령에 변화가 없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때문에 사는 사람이다.
이제 지난날의 모든 구습을 버려야 한다.

변화되지 않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요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다.
예수님을 만난 바울이 어떻게 변했는지 우리는 안다.
고기만 잡던 제자들의 삶이 예수님을 믿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우리는 보았다.

제자들이 부름을 받았을 때 
그 누가 주를 위하여 죽을 것을 알았겠는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면 
제자들처럼 주를 위하여 목숨도 버릴 수도 있다.

내 일신에 안일함만 추구하는 자는 
결코 주를 따르는 자가 아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예수님이 나의 꿈이요 내 인생의 최종 목적지가 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