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

죄로 인하여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죄의 대가는 반드시 값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고난을 통하여 배우지 못하면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소망이 있음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지금도 예배의 자리, 은혜의 자리로 부르시는 것은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그 누구나 예외 없이 다 고난을 겪지만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그것이 은혜다.

 

믿음은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굳게 믿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미 선언하신 주님의 놀라운 음성을 들어야 한다.

 

우리는 어떤 고난 속에서도 

죄와 싸워야 하고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 하시는 말씀은 

죄에 대하여 죽으라는 말씀이다.

죄와 우리는 함께 갈 수가 없다.

천국은 죄와 분리된 자만이 들어갈 수가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고 싶은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 영원한 삶을 누리고 싶은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앞으로 나가야 영원히 살 수 있는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거기서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다.

 

어떤 환난과 순교의 순간에도 

주님은 고난당하는 자들과 함께 하신다.

그의 수가 차기까지 주님은 

믿음의 사람들을 계속하여 부르실 것이다.

 

신앙은 절망과 낙심을 믿음으로 바꾸는 일이다.

세상의 것으로 욕망을 채우려는 것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다.

죄를 지어서라도 더 잘 살아 보겠다는 

허황된 꿈은 이제 버려야 한다.

 

세상에 탐욕은 끝이 없으나 

그것으로 만족을 누리는 자도 없다.

모든 죄의 결과는 심판과 형벌만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