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일이다.
무엇인가 얻기 위하여 세상의 복권은 사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의 소원을 아뢰기를 기다리신다.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감정과 안색까지도 살피시는 분이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100% 확신이 있다면 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하나님의 응답 하심을 믿지 못하겠다는 불신이 
그 속에 깔려 있는 것이다.

성도는 누가 뭐라고 해도 기도하는 사람이다.
모든 문제를 기도로 바꾸라는 말이 있다.

세상의 염려는 전문가 처럼 하면서 
기도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은 반드시 기도한다.
늘 말하지만 세상에 기도보다 위대한 것은 없으며 
기도보다 더 강력한 것도 없다.

기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대면하는 일이며 
하나님의 능력을 차용하여 쓰는 일이다.
하나님을 대면하는 것처럼 
영광스러운 일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겠는가?
그야말로 기도는 신비를 체험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에 부족함은 사라진다.
기도 속에 평화가 있고 쉴만한 물가와 푸른 초장이 있다.

인생의 문제는 염려하며 살 것인가 
기도하며 살 것인가에 달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철저한 불신자다.
세상에 모든 염려는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지만 
기도는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일이다.

기도가 반드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것이다.
기도 속에 응답이 있고 내 인생에 대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