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신앙인은 모든 희로애락이 신앙이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좋은 관계는 늘 만남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자리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말씀 가운데로 나가는 자가 된다.

하루종일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인생이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일이며 
오직 그분께만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예배의 자리는 새로운 비전을 꿈꾸며 
자기 부인이 시작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예배는 회개와 용서가 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일이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막혔던 담을 허물어야 한다.
예배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자신을 성결케 하는 시간이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지 못하면 
인생은 더 이상의 소망이 없다.
예배는 나를 버리고 세상과 죄와 이별하는 거룩한 일이다.

예배를 우습게 여기는 것은 곧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일이다.
예배가 없는 인생은 하나님과 관계가 끊긴 것이다.

예배가 살아 있다는 것은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말이다.
예배는 우리 영혼을 새롭게 하며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한다.

단언컨대 예배 없는 믿음은 없다.
믿는 자는 반드시 예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