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대로 믿지 말라.
말씀을 가슴에 품고 주님의 뜻을 따라 믿는 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린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믿음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나의 생명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세상을 사는 것도 결코 나의 능력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각과 삶을 주도하게 하라.
성령께서 인도하는 인생만이
온전히 하나님 뜻을 이루며 살 수가 있다.
내가 힘쓰고 노력해도
세상은 결코 나의 뜻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세상에 주인이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은 하나님 만이 새롭게 하실 수가 있다.
내가 세상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그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하나님께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무례한 것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조정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는 자가 돼라.
나의 생각대로 살면 넘어질 수 있으나
말씀대로 살면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뜻을 존중히 여기고
그 앞에서 나를 내려놓기를 주저하지 말라.
하나님은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자를 결코 외면치 않으신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한 것만 누릴 수가 있다.
더 욕심을 부리면 그것이 죄가 되고 재앙으로 돌아온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그것이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고 하였다.
나를 포기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자가 되기를 날마다 힘쓰라.
성도는 하나님만을 날마다 높이며 사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