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러워하는 그 한 사람!
사도 바울이다.
사도 바울이 없었다면 우리 기독교는 어떻게 되었을까?
주님이 바울을 세우지 않았다면
세상에 이처럼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많았을까?
나는 사도 바울이 한 말 가운데
"믿음을 지켰으니" 하는 말이 너무나 부럽다.
어떻게 믿음을 지켰다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디모데후서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도니라.”
우리는 믿는다고 하면서 늘 넘어지기 일쑤인데
그는 정말 오뚝이 같은 신앙을 가졌다.
어떻게 하면 담대히 복음을 위하여 그토록 헌신할 수가 있었을까?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담대히 외쳤던
그의 신앙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그의 온 마음과 영적 세계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가득 차 있었다.
예수님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자신은 만삭 되어 나지 못한 자와 같다고
말할 수 있는 겸손한자가 바울 말고 또 있었을까?
그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는지
그의 입은 오직 예수님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의 담배함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예수님이 아니면 말이 되지 않는 사람!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하여 살았던 바울은
우리 신앙의 위대한 스승이다.
신앙의 선진들을 따라간다는 것이
믿는 자들의 배움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허약한 신앙에 본을 보여 주셨던
그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수도 없이 넘어졌을 것이다.
바울을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은 놀랍고 위대하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정당하고 정의로우시며 선하시고 옳으셨다.
그렇기에 오늘도 나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따를 것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