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운 존재가 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소망의 관점이라는 면에서 말하자면 

새로운 소망을 위해 거듭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소망은 천국에 대한 소망이며 

천국복음이 편만하게 

증거 되어지는 것에 대한 소망이고, 

장차 그리스도를 영광 가운데 

만나 뵈옵게 될 것에 대한 소망입니다.

 

교회 가운데 그리스도의 영광이 

충만해지는 것에 대한 소망이며, 

예배 가운데 부흥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소망입니다. 

연약한 자들이 강건하게 됨에 대한 소망이며 

무지한 자들이 지혜롭게 되는 것에 대한 소망입니다.

 

그러므로 소망이라는 것은 변화된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 벧전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