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받았다는 것은 눈물이 아니라 변화다.

인생은 돈이 많다고, 많이 배웠다고 행복하지 않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

 

또한 불행은 하나님보다

하나님이 주신 것에만 집착하는데서 온다.

주신 것에만 집착하게 되면 

아무리 많이 가졌을지라도 만족하기란 어렵다.

 

신자는 세상이 낯설어야 하고 

하나님의 세계에 눈이 밝아져야 한다.

아브라함은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았다.

바울도 베드로도 신앙의 모든 거장들은 

세상의 것에 집착하며 살지 않았다.

세상에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거나 

더 채우려고 애를 쓰지 않았다.

 

하나님의 나라에 눈을 뜬 자는 

이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지 않는다.

말씀을 깊이 알게 되면  

세상에 썩어질 것에 소망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며 살게 되어 있다.

 

인생의 문제와 고난은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며 살라고 주신 시간들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동기와 중심을 보신다.

 

어느 날은 신자가 되고 어느 날은 세상 사람이 되면 안 된다.

믿는 우리는 과거의 아곱이 아닌 

이스라엘로 거듭난 삶을 살아야 한다.

 

무늬만 신자요 반쪽만 신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온전한 순종의 사람이 되어야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자기 합리화로 세상과 타협하며 살면 

하나님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게 되어있다.

 

신앙에 적신호가 켜졌을 때 영적인 눈을 떠야 한다.

오늘날 하나님을 모르는 세대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은 배교의 시대다.

적당주의를 버리고 

유사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포기해야 한다.

 

부분적인 순종은 불순종이며 세상과의 타협이다.

타협이 죄와 부패를 불러오는 온상이다.

인생은 말씀대로 사는 삶이 가장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