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세상 모든 일을 계획과 

섭리 가운데서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구속사를 보면 정확히 알 수가 있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결코 벗어날 수가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려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시고 

날마다 그에 합당한 사명을 주셔서 

당신의 구원의 퍼즐을 채워 가신다.

 

믿음의 사람들에게 일어났던 수많은 일들은 

그저 우연히 생긴 사건들이 아니다.

인간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간섭하심이었다. 

 

아담에게 가죽 옷을 입히시며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모리아산에 사건을 통하여

구원의 계획을 미리 보여 주셨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 간 것은 

그를 총리로 성공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한 

거대한 역사의 드라마를 쓰신 것이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에 포로로 보내어

온 세상에 흩으셨으며 그로 인하여 

복음을 전하는 전초 기지가 세계 각 곳에 수없이 생겨났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 속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무작정 일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히브리서의 허다한 증인들을 세우셨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통하여 

그분의 구속사를 쓰게 하신다.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훈련시키시고 

구원받기까지 끊임없이 일하신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결코 멈춤이 없다.

성취하시는 하나님!

이루고야 마는 하나님!

시작하신이가 반드시 그 구원하심과 

사랑의 결실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퍼즐을 

채워가는 조각들로서 하나님의 계획의 빈자리를

채워 나아가야 한다.

 

이 거룩한 하나님의 사역에 불순종하면 

버려진 인생이 되지만

순종하면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