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믿음인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라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이 아니다.
내 모든 삶 속에서 주님을 세상에 보여 주는 것이 믿음이다.
변화산상의 그 영광을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그 위대 했던 모세도 엘리야도 아닌 오직 예수님만 남는 것이 되어야 한다.
내 인생에 모든 것을 잃을 지라도 주님이 남아 계시면 성공한 인생이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인생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인생이다.
모든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세상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내가 꿈꾸는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는 것에 빠진 것이 

우상이요 불신앙이요 어둠의 세력이다.
세상 문화와 음란, 정욕, 게임과 오락에 빠져 살 때에
어찌 그것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삶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세상에 취하고 세상 음악과 향락에 취하여 비틀거릴 때에 

그것이 나를 주께로 인도해 주지 못한다.
세상 것에 분주하고 바쁘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 할 수 없다.
T.V
에 빠져 살다 보면 기도 할 시간도 성경 볼 시간도

다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가 가장 편하다.
내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기 때문에 내 영혼이 사는 것처럼
세상 어떤 것을 갔다 준다 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면
인간의 영혼을 만족 시킬 길이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힘을 받아야 한다.
날마다 내 영혼을 소생 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영력을 받아야 한다.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을 수 있는 힘이 영력이다.
언제나 내가 변하고 타락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며 바뀌지 않는다.
진정 나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사는 자인가?
하나님이 주시는 영력으로 오늘을 사는 자인가?
세상을 내 힘으로 살기란 힘겨울 뿐이다.
범사에 주를 의지 하고 그분께 인생을 맡겨야 한다.
나를 위해 기도하면 내가 변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 하면 원수가 변한다.
내 삶을 위해 기도 하면 내 인생이 바뀐다.
이것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의 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