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고한 열매를 반드시 찾으실 것이다.
인간은 인간 답게 살고 동물은 동물 답게 살며
식물은 식물 답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꺼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서는 날 호되게 책망 받을 것이다.
내 인생의 뒷 감당을 할수 있는 존재로 살고 있는가는
매우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다.
기독교인들이 욕 먹는 이유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내 삶 속에서, 내 일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일하지 않기 때문에
저들이 먼저 알고 판단하며 정죄하는 것이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꾼이 되기 위해서다.
하나님 앞에서 일꾼이 아닌자는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일하지 않으면서 일꾼인척 하는 자는 그의 열매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세상에 그냥 되어지는 것은 없다.
참된 신앙인은 공짜를 바라지 않는다.
하나님은 노력하고 수고한 만큼의 분복을 주시는 분이다.
하나님 심판대 앞에서 내가 살아온 인생의 뒷감당을 할 준비가
언제나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의 저주를 늘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