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심는 나무 다사랑 행복이란 두글짜는 이상과 젊은 미소를 꿈틀되게 한다 웃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울수도 없는 인생살이 속에 가야 할길은 멀고 험한다 할지라도 그길 처음은 고난의 가시와 고통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찬 폭풍우가 몰아쳐 오지만 우린 결코 낙심하거나 좌절 하지 말아야 한다 처음은 힘들고 어려움이 뒤따르지만 그러한 어려운 과정속에서 웅장한 포부와 자부심의 긍지가 새어 나온다 어쩌면 갈길몰라 방황한 자들에게 은혜의 소낙비와 감동의 연단비가 절실히 필요 할지 모른다 행복이란 두글짜도 쉽게 얻으려고 판단하거나 평가해 서는 안된다 방탕한 삶을 마시는 자들에겐 따끔한 질책과 충고가 필요하다 인생들의 속셈은 갈대처럼 간사하기에 교회 다니다고 해서 모두다 믿음이 진실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오래 믿었다고 해서 신학을 공부 했다 해서 진실한 신앙의 성숙한 본보기라 볼수 없을 것이다 신앙이란 낮은곳에서 샘물이 솟아나야 하고 겸손한 생동감잇는 마음에 발자취에서 비롯된다 언제나 티없이 맑은 햇살처럼 새로움을 사색하고 내모습이 아무리 초라할지라도 주님은 우리의 잘난채 하는 모양새를 보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성실하게 묵묵히 하는 중심의 자세를 보신 답니다 늘 겸허한 자세로 오늘을 자랑하지 말고 내일을 두려워 하지 말며 내일 염려는 내일 가서 걱정의 두건을 써야 하지요 우린 어제 까지는 비겁한자의 심기울을 자작 했다 해도 오늘 소중한 시간 속에서는 지금순간을 착각하지 말고 먼훗날의 미지의 투명한 창공을 날으는 파랑새를 인내와 절제의 헌신으로 기다리고 기다려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