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효과적으로 전도하는
다니엘 커즌즈(Daniel Cousins)는
최근에 이런 글을 썼다고 합니다.
“몇 년 전 어느 집회에서 강사가
제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사람이 예수 믿겠다고 결심하기까지
복음을 18회 듣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 때 저는 그 강사를 따라가서
그런 말을 해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복음을 전할 때마다
지금이 그 18회째, 즉 결신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이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골프 선수가 그린에서 100야드
떨어진 곳에서 골프를 칠 때
머리 속에 딱 한 번 치는데
공이 홀(hole)로 굴러들어가는 것을
그리면서 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할 때
‘내가 몇 번이나 전해야
저 사람이 예수를 믿을까?’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복음을 전하면 성령께서
일하실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복음의 능력을 믿고
대상자가 예수를 믿을 것이라는
기대를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상자가 예수를 믿지 않을 때
낙심하지 말고 계속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