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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고 다니냐..." 지인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미지 사진에 이렇게 써 있었습니다. “밥은 먹고 다니는데... 네가 하고 싶은 일은 하고 다니는데... 너 기도는 하고 다니냐...." 나에게 물어보는 질문 같았습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얼마나 기도하고 사는지... 형식적인 틀에 매여 형식적인 기도의 삶을 살지는 않는지... 바쁘다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기도의 시간을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요즘도 교회에 기도하러 올라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참 많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의 힘으로 가정이 든든히 세워지고 교회가 든든히 서가며 하나님 나라의 지경이 넓어짐을 확신합니다. 기도의 자리! 그 자리가 우리 모두의 자리가 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