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 순종이 사람에게서는 순종으로 보여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결코 순종이 아니다.
99.9%의 순종이 인간의 논리에 맞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논리에는 맞지 않는 것이다.
o 일단 불순종하는 습관이 굳어지면
죄를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 (시119:67,75)
o 예수님의 말씀의 초점은 순종이다.
순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o 예수님은 나는 나의 원대로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한다(요5:30)
o 진리는 명백하다. 바울도 이점을 강조한다.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은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니니라“(롬6:16)
o 예수님도 이 원리를 강조하신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요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