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삶


예수님의 

복 있는 사람의 조건에 대한 메시지는 분명하다

예수님의 제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같이 온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부름받은 제자는 
땅에서부터 예수님을 닮는 것을 목표로 삼아 
열심히 오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세의 구원을 외치는 자는 많지만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고 
외치는 자는 많지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 비친 우리의 모습이 
이러한 현실을 잘 설명하고 있지 않은가.

흠이 없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의 정상은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영국의 어떤 술집 주인이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전도 집회에서 
복음을 듣고는 마음의 변화를 얻어 "나 예수 믿겠습니다."하고 
벌떡 일어나 앞에 나가서 무릎 꿇고 기도하고 돌아갔다. 

그리고는 곧바로 자기 술집 앞에 간판을 하나 붙였는데, 
"나 엊저녁에 예수 믿었소. 
오늘 부터 술집 영업 안 합니다."하고 써놓았다고 한다.

이것이 믿음이다.어제와 오늘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것이 믿음이다. 
이것은 기적처럼 저절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우리의 의지를 통해 행동으로 드러나는 믿음의 과정이다. 


  - 옥 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