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함에는 불이익이 따라올수 있다.

정직함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상생이란 서로가 다 같이 산다는 좋은 뜻도 있지만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불의와 타협하는 오류를 범할 수도 있다.


다니엘이 왕의 신상에 눈을 질끈 감고

절을 했다면 왕도 좋았고 

다니엘도 좋았을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씀하셨을 것이다.


성도의 정직과 순결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삶의 기준이 된다.

성도는 정직해야 한다.

정직을 잃어버리는 순간 

그는 신앙을 땅바닥에 내동강이 쳐버리는 

잘못을 범하는 것이다.


정직을 상실한 신앙인은 쓰러진 고목나무처럼

더 이상의 생명력을 발휘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성도는 어떠한 어려운 희생이 따를지라도

희생을 팔아 정직을 사는 선택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