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위선


마 6:1-4절 종교적 위선

구제,  기도,  용서, 금식의 근본의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형식적, 종교적인 것들을 드러내는 행위들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 사람에게 보이려고 선행을 하지말라. 

   하나님은 선행의 행위뿐 아니라 동기도 보신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다. 기름부으심이 없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서 해야한다.

☞ 우리의 의가 철저하게 동기를 봐야한다. 

   사역을 할때 늘 점검해야 한다. 

   마음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 

   참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것이 필요하다.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질 때까지 해야한다. 

   늘 깨어있어야 한다. 
   금식, 기도 자체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사역할때에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의 감정이 느껴질 때까지 간구해야한다.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 사랑의 실천이 구제다. 

   반드시 해야하며 자연스러운 것이다.  

   가장 연약한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거리에서 나팔 부는 것은 이미 자기 상을 받았다. 

   상급이 없다. 헛된 것이다.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선한 동기다.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은 

   의식조차 못하게 자연스럽게 삶이 된 것을 말한다.  

   기준이 바꿔야 한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이 내 기준이 되야 한다. 

☞ 섬기면서 올라오는 잘못된 동기들!
   기준이 저 사람보다 조금 더낫다라는 착각들. 늘 겸손해야 한다. 

   하나님이 내게 요구하시는 천국 복음의 법을 지킬 때, 

   그 믿음안에 머물러야 한다. 

☞ 사랑하지만 내 속에서 올라오는 불평과 불만들을 쳐다보며 

   성경이 요구하시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며 마음을 지켜야 한다. 

   교만이나 열등감이나 다 악한 생각이다. 

   평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라. 

☞ 우리가 연약하기에 매일매일 말씀을 듣는 것이다. 

   계속 죄인이며 계속 의인이다. 

   신앙생활을 해도 매일의 안정감을 누리지 못하기에 

   끊임없이 주를 찾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