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큰 병은 무엇이겠습니까?

깊이 취해 있고 미쳐서 산다는 것입니다.

명예에 취해 있고 출세욕에 사로잡혀 있고

성취욕에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현대인의 모습입니다.

 

현대인에게 결정적으로 부족한 것이 명상입니다.

깊이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명상

멀리 생각하는 명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찰나적입니다.

 

성경을 깊이 명상하는 시간을 

갖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일부 성도는 매일 아침, 또는 저녁에 큐티를 하면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기도 합니다.

 

영국에서 3,000명 이상의 

고아를 돌본 조지 뮬러 목사님

어느 사람이 어떻게 그런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조지 물러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 나는 평생에 성경을 100회 통독했습니다.

  읽을때마다 새로웠고 읽을 때마다 힘을 얻고

  읽을때마다 소망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나의 54년간의 경험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최고의 은혜입니다. "




수탉이 물을 먹는 것을 보고 세 사람의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1) 저렇게 고개를 내렸다 올렸다 하면 굉장히 힘들 겠구나


2)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다 먹고 살자면 할 수 없구나

   목을 안들면 그나마 한 방울이라도 목구멍이 넘어 가겠는가?


3) 저 수탉은 한 모금 한 모금 마실때마다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구나

 

사물을 보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그 관점이 바로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우리의 관점이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