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을 다물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마태복음 12장 34절~37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 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로마서 1장 28절~31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이 부분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불신자 뿐만이 아니라,

교회를 다니는 자칭

성도라 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 마음에 무엇이 있는가를

그들의 말로써 드러냅니다.

 

마음은 하나님을 두는 곳이기도 하지만

하나님 대신 다른 무엇인가를 둘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는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추려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거짓 증거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16절)

 

여기에서의 거짓증거는

악의 적인 거짓말이나 사기와 같은 직접적인 거짓증거뿐만 아니라

추측이나 오해 또는 넘겨짚는 것까지도 포함합니다.

 

어떤 사람에 대하여

그는 이런 사람일 것이다, 혹은 그사람이 이랬을 것이다,

그는 이렇다, 저렇다 등등등

그에 대한 나의 편견과 잘못된 정보로 인한 추측과 오해들이

그에대한 거짓 증거가 되는 것이며

이는 십계명에서 제9계명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두려워 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 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계시록 21장 8절)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21장 27절)

 

 

거짓말과 거짓 증거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계시록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받아야 합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세상가득 거짓이 만연한 이시대에

구원받았다 확신하는 수많은 자칭 그리스도인들에게

눈이 번쩍 뜨일 경고의 나팔소리로 가슴에 울렸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원망 ,불만, 자랑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야고보서 5장 9절)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유다서 1장 16절)

 

원망과 불만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늘 짝을 이루어 나타납니다.

또한 원망과 불만은 시기와 질투를 동반하며

자랑하기를 좋아합니다.

 

자기 자신이 드러나지 않거나

자신을 세워주지 않기 때문에 원망과 불만이 생기는 것이며

또한 자신보다 잘나 보이는 사람이 있을때

시기와 질투가 마음속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늘 자랑거리를 늘어놓거나

자랑할 만한 조건을 만들어서

자신을 높이려 합니다.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유다서1장 19절)

 

원망과 불만과 시기와 질투 그리고 자랑하는 자들은

교회안에 있으나 구원받기 힘듭니다.

 

위의 말씀처럼

그들은 분열을 일으키고 육에 속한 자이며

성령이 없는 자 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갈라지고 분해되고

이편 저편 나뉘어지는 이 시대에

그 일에 중심이 되어 나서는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으로 깊이 묵상하여야 할것입니다.

 

 

셋째,  비판, 정죄, 헤아림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장 37절~38절)

 

 

비판하는 것이 확대되어 구체화가 되면 결국 정죄하게 되는데

이 비판의 시작은 헤아림입니다.

 

여기에서의 헤아림이란

내 생각과 내 뜻과 내 기준을 따라

좋고 나쁨, 옳고 그름을 분류짓는 것을 말합니다.

 

즉 비판과 정죄와 헤아림이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악하다는 것이며

또한 용서하지 않기 때문에 악한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용서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비판하거나 정죄하거나 헤아리지 않게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결산할 때에 만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 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태복음 18장 21절~35절)

 

비판과 정죄, 헤아림은 용서하지 아니한다는 것이고

용서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즉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위의 본문을 자세히 보십시오.

 

왕에게 먼저 탕감을 받았으나

동료의 빚을 탕감해주지 않으므로

다시 잡혀 들어갔다는 것은

우리가 죄사함을 받아 구원을 받았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에 대하여 용서하지 아니하면

그 구원이 취소될수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거짓 증거....

원망, 불만, 시기, 질투, 자랑.....

비판, 정죄, 헤아림.....

 

이러한 것들은 모두 구원에 합당치 않은 것들입니다.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누구나 다 그렇지 않아? 

하면서 합리화 할수도 있는....

너무나 작은 일처럼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일로써도

구원을 잃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 전서2장 1절~2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장 14절)

 

기억하십시오.

내 마음에 무엇이 가득한가로 인하여

구원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