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고 받아드리기 어려운 말씀


마태복음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베드로전서 1: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우리가 언제 이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을까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그냥..... 
"온전히라"
"거룩하라"가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입니다.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입니다. 

죄의 몸이 못 박혀 피흘림으로 죽어 장사되고  

멸하여진 것을 바라본다면
죄가 정결케 되고 죄로부터 자유케 될 것입니다.

주님 흘리신 피로 도말(도배)되어 

호리라도 남김 없이 죄가 해결되고
흰눈 같이 깨끗게 된 빈 그릇에 거룩하시고 

온전한 하나님의 생명이 부어진다면
우리도 결국 온전해질 수 있고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죄로 인한 사망의 나무에서 잘려져
거룩한 생명으로 태어나면....
거룩한 생명 나무에 접붙여지면 

우리도 주님이 사시는 거룩한 생명이 될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생명은 탄생과 성장과 결실이 있습니다.
완전한 생명은 씨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 씨를 받으면 다 받은 것입니다.

완전함도 거룩함도 다 받게되는 것입니다.

다 받은 것이 됩니다.

거룩한 생명을 품게된 것입니다.

성전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 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 받은 씨가 얼마나 귀하고 거룩한 씨인지를 

큰 능력으로 계시되어지고 확신되어지지 못한다면 

인(印)같이 소중히 품을 수 없습니다.

받은 자만이 그 가치를 앏니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애통하고 의에 굶주려 구하고 찾고 두드리든 심령에 
성령으로 계시되고 인쳐진 말씀이 아니면  

그 씨가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믿음으로 자라
결실될 때까지 자신의 생명보다 귀하게 품을 수 없습니다.

이미 믿음으로 말씀으로 다 받았다 하여도...
이것을 끝까지 보존하여 인내로 결실되려면
주님 이루어주신 그 은혜 사랑을 무엇보다 기뻐하며 바라보며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세상이 줄수 없는 참 행복, 값진 진주 하나를 품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이 좁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마가복음 4:20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마가4:28-29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주님은 자신의 생명을 드려 심으신
그 열매를 거두려 다시 오십니다.


이 땅에서 받아 영혼에 심겨진 거룩한 생명

가슴에 품은 이 생명의 봉오리가 없다면

육신을 벗는 그날 피어날 꽃도 없습니다. 

누가복음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find) 보겠느냐 하시니라

"when the Son of man cometh, shall he find faith on the earth?"(KJV)

마태복음 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and few there be that find it."(KJV)


그렇습니다

이 은혜로 주신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고 그 길도 협착합니다.

그 문은 성령님의 비춰 주심으로 만이 
눈을 떠서 보고 발견할 수 있는 문입니다.
소경이 눈을 떠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보아야 믿어집니다.

태어날때부터 소경인 자가 눈을 떠서 본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필사적으로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자에게 허락하사

능력의 손이 안수 하심으로 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주님만이 굳은 땅을 갈아 생명의 씨를 심을 수 있는 좋은 땅으로 만드십니다.

가난한 심령, 애통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때부터
빛이 인도하시는 말씀을 따라 그 협착한 길을 가게 됩니다.

롬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사도행전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양육하)게 하셨느니라

믿음으로 받는 은혜
하나님 편에서는 십자가와 부활로 다 이루어 주셨지만
이것을 받기 위해 "찾고 구하고 두리는"자는 적습니다.
그 문을 찾아 발견하고 그 길을 가는 자는 참 적습니다.

읽고 들어서 아는 것과 영에 계시되고 인쳐진 믿음은 

사망과 생명의 차이입니다.


육신은 영의 말씀을 이해할 수도 받을 수 도 없습니다.

혈과 육은 영에 속한 생명의 말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종교가 아니라 심어지고 다시 낳는 생명과 능력의 역사입니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이 은혜와 사랑을 받아 누리지 못하고있다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눈 뜨기를 원하"며...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자에게는 약속하신 말씀대로 열어주십니다.
그 길을 보여주시고 인도하기 시작합니다.


말씀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이 말씀은 "찾고 구하는"자에게 계시로 인쳐질 때에야 믿어지고 생명이 됩니다.


주님이 십자가와 부활로 이루어 주신 말씀은

성령께서 열어 증거하시고 생명으로 적용시켜 자라게 하시며 양육하십니다.


히브리서 2: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히브리서 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쳐다본즉 살더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