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이 불평의 말을 던질 때가 있다. 

그러나 생각 없이 던진 불평의 말 한마디가 떠돌아다니며

 다른 심령에 불평의 씨앗을 뿌린다. 

은혜가 충만할 때는 씨앗이 싹을 틔우지 않지만 

은혜가 마르는 순간 씨앗은 싹을 틔운다. 


불평의 말이 무서운 이유는 그 자체가 죄악이기도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그 말이 떠돌아다니며

 자신을 비롯한 주변의 사람들에게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며 다니기 때문이다!


 

*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 3:6)


 *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잠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