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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9:11 :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보관하는 곳이 있습니다. 처음 10년, 20년 선교를 서원하신 선교사님들이 파송되기 전에 사역을 마치고 와서 다시 찾아 가겠다는 의미로 보관해두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수십 년 째 그 자리에 놓여있는 가방들이 매우 많습니다. WEC에서는 이분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가방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WEC를 세운 스터드 선교사님 역시 명문 케임브리지를 졸업한 뒤에 호주와 영국에서 스타 대접을 받는 크리켓 선수로 활동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교사님이 되었는데, 아프리카로 건너간 이후 20 년 동안 가족들조차 한 번도 못 만나고 사역에 열중을 하다가 순교하셨기 때문입니다.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우리도 주님을 알고 복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각지 힘든 환경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며 적어도 한분 이상은 후원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