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앙도 자란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보면 신앙은 성장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불신의 생활을 많이 하다 보면 불신앙도 자란다는 사실이다.


불평을 많이 하다보면 불평도 자라나고


근심과 걱정도 많이 하면 염려가 자라난다.

 



마음에 무엇을 심던지 그것은 성장하게 된다.


신앙인이 항상 조심하고 유념 하여 할 일이 나의 마음 밭에 무슨 씨를 


뿌리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세상에 자라나지 않는 것은 없다.


습관도 자라며 생각도 자라고 게으름도 거짓 말도 자란다.


눈물도 자라고 기뻐하기를 즐겨 함도 성장하고 발전한다.

 



내 마음에 하나님으로 가득 품으면 내 신앙이 충만하게 된다.


죄악을 품으면 마귀는 우리의 마음에  가라지로 가득하게 채우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조심하자


사람이 무엇을 심던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7)

 

내가 즐겨하고 좋아 하여 따라 가는 것으로 열매를 거두는 것이 


심고 거두는 법칙이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던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