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선지자의 감사기도..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3:17,18>

 

하박국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도한 것입니다..

 

"기쁨만 아니라 슬픔도 감사하겠습니다.

성공만 아니라 실패도 감사하겠습니다.

희망만 아니라 절망도 감사하겠습니다.

가진 것만 아니라 없는 것도 감사하겠습니다.

풍족할 때만 아니라 부족할 때도 감사하겠습니다.

승리만 아니라 패배도 감사하겠습니다.

건강만 아니라 육신의 아픔도 감사하겠습니다.

생명만 아니라 죽음도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으로 인해 즐겁고, 구원의 하나님때문에 한없이 기쁩니다.

하나님 한분으로 족합니다"

 

진정한 감사는 모든 환경을 초월해서 하는 감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