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눅 15:7 


멕시코 만의 해안에는 파도에 휩쓸려온 수많은 불가사리들이 있습니다. 

한 어부가 해질녘의 해안을 쭉 거닐며 백사장의 불가사리들을 다시 바다로 던져 넣고 

있었는데 이 모습을 본 한 남자가 물었습니다. 

 “그렇게 불가사리를 살려줘도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어차피 당신 혼자서는 여기 있는 

  불가사리를 전부 살려줄 수 없습니다. ” 

어부는 남자의 눈앞에서 불가사리 하나를 다시 집어 바다에 던지면서 되물었습니다. 

“아무 소용이 없다고요? 내가 방금 바다로 던진 불가사리한테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내가여기 있는 불가사리 전부를 살려줄 수는 없지만 방금 내가 던진 불가사리는 나로 인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 

어부의 말을 들은 남자는 한 마디도 반박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로 인해 구원 받은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인생의 축복입니다. 

지금 눈앞의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눈앞에 있는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고 간절함을 품게 하소서. 

먼저 한 사람을 목표로 정해 전도를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