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날씨가 춥고 눈이 많이와서 오랜시간 타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은 온몸이 땀에 젖도록 열정적이게 튜빙을 즐겼습니다.

튜빙 후, Hibachi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도 양껏 했습니다. 

영적으로뿐 아니라 육적으로도 쑥쑥 자라나는 우리 제일한인장로교회 유초등부 & 중등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