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스러운 교회 풍경입니다.
겨
울에 이곳에 왔고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의 끝자락에 서며
지난 일년을 돌아봅니다.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들리니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하도다"
피조세계의 아름다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뜻을 깨닫는
작사자의 영성이 가을의 노을처럼 아름답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