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오후에 예정되어 있었던 field trip은 홍수경보로 아쉽게 못가고 대신 교회에서 여러가지 activity를 했습니다.
그 중 상대편에 풍선 더 많이 보내기 게임을 했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교사와 부모님들도 다같이 참여해 더욱 즐거운 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