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푸짐한 점심으로 우리 아이들의 영적뿐 아닌, 육적인 필요를 공급해주시는 우리 사모님과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참고로 메뉴는 수제 햄버거, 수제 핫도그, 김밥 되겠습니다~~ 간식도 마실것도 넘쳐납니다.^^

간식시간 자투리 사진도 올려봅니다~


치열한 게임의 현장입니다.


아이들 이름표가 자꾸 찢어져서 고민이었는데.. 민호민아 어머님이 코팅기계를 가지고와 일일히 작업해 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현주집사님과 그레이스도 고맙습니다. ^^

